명품 의료서비스의 현실 한국의료계 들여다보면…

이미지 1

<SNOB 효과>

-‘고급’ 제품을 제일 먼저 소비하고 싶은 ‘영광’욕구

-‘아무나’ 사용하기 시작하면 더 이상 구매하지 않는 현상

 

한국의 의료계는 명품 의료 서비스 존재가 어려운 구조입니다. 그러나 의료에도 이러한 SNOB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 가속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비급여과목을 넘어서 급여과목에도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음을 목도합니다.

“한 첩에 20-50만원씩 하는 아토피 한약”을 가격저항 없이 구매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효과에 대한 의문점? 한약? 이런 도덕적 비난 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위와 같은 현상을 만들어 내지 못한 저부터 반성하고 싶습니다.

산부인과 같은 과목에서도 명품은 있더라구요 대치동에…..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앞으로 의료경쟁이 치열해지고 영역의 파괴가 지속화 되면 될 수록 이러한 SNOB 효과를 이용한 자기 병원만의 고가정책을 밀어 부칠 수 있는 것이 반드시 필요 할 것입니다.

우리 전문성에 자신감을 가지고 고객에게 가치와 평가를 받는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HIF에서 발췌)

No comments
Write CommentLIST
WRITE COMMENT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