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레슨)‘확대된 사담’병원 내에서 절대로 금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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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병원이 직장이기에 환자분들 앞에서 시시콜콜한 일상의 대화를 무심코 하게 됩니다.

의사와 직원들 사이의 개인적 이야기가 ‘사담’이고 직접적으로 유사한 행위가 ‘확대된 사담’입니다.

대기실에 직원들이 우루루 모이는 행위는 대기환자들의 불만증폭과 두려움을 느끼게 합니다.

대기실 직원을 꼭 필요한 사람만 두고 환자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배치시켜 쉬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환자가 보이는 곳에서의 사담은 절대 금지! 그리고 사담금지는 철저히 교육 되어야 합니다

 

[확대된 사담]의 유형

1. 신입직원을 교육시키는 등의 교육적인 발언이나 모습

2. 환자 보는 앞에서 직원을 나무라는 경우

3. 한 직원이 다른 직원들에게 뭔가를 묻는 경우

4. 직원간에 “선배, 언니”등의 사적인 호칭으로 부르는 경우

5. 환자가 보이는 곳에서 직원들끼리 대화하면서 웃는 행위.

6. 핸드폰으로 통화하거나, 사용하는 행위.

7. 환자가 보이는 곳에서 서로 눈짓, 손짓, 표정 등을 나누는 경우.

8. ‘지난번에 이야기 한 거 있자나’ 등 관계를 중심으로 한 불분명한 대화.

9. 사담이 들리지 않더라도 나누는 모습만으로도 확대된 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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