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박병원! 대박병원! – Medical Trend Setter에서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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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의원은 친절합니다.”

그런데도 어느 병원은 대박  어느 병원은 쪽박을 차게 됩니다.

친절만이 시장을 지향하는 방법일까요? 욕쟁이 할머니 국밥집이 친절한가요?

친절은 기본이지 차별화를 주는 점은 아닙니다.

그럼 많은 오버추어 광고를 통해 병의원 브랜드 이미지를 올리는 것이 시장지향적일까요? 또한 입지가 좋아야 하는 것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병원마다 과목마다 원장의 경영방침마다 다르지만 꼭 이것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장 지향적이면서 독창적이고 차별화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차별화전략을 구사하는 병원의 지향점과 시장의 지향점이 같아야 합니다. 불황기의 나침반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원장은 마케팅 담당자로서 시장을 읽을려는 노력과 병원의 시스템을 시장지향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medical trend setter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헬스케어혁신포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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