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병의원의 좋은 평가! 손쉽고 확실하게 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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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병의원에 대해 물으면 빠지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실력도 좋고 친절하기 까지 해”

이상한 것은 실력 외에 친절은 왜 항상 따라 붙는 것일까요?

 

의사(신경외과): “안녕하세요?” “어디가 불편해서 오셨어요?”

환자(중년여자): “다리가 저려서, 걷지를 못합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의사: “아이고, 저런(안타 까움이란는 관심,공감표명)…” “언제부터 그러셨어요?

환자: “1주일 전부터 갑자기 그랬습니다. 그 전에는 괜찮았는데”

의사: ”많이 놀라셨겠네요(공감)” “일단 검사를 해봐야겠습니다”

환자: “어디가 문제죠 선생님? 갑자기 왜이리 아픈 겁니까?(걱정)”

의사: “많이 걱정되시죠?(정서적 위로)” “일단 검사를 해봐야겠습니다”

 

우리 의사들은 환자를 친절하게 대했는데도 엉뚱한 결과를 마주하곤 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환자는 치료에도 관심있지만 그보다 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자신에 대한 관심이 더욱 큰게 아닐까요?

결국 환자들의 “친절”이란 말은 “환자 자신에 대한 관심”을 표명해 주는 것입니다.

환자의 말을 인정한다면 금방 “친절하시다”는 환자의 평가를 받을 수 있으며

진료 시간을 더 줄이고 더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동료의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한국헬스케어혁신포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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