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반복되는 지겨운 세금부담! 해결방법은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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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한파 한반도 엄습’,’지구촌 최강한파’의 날씨가 연일 지속되면서 추위로 고통 받는 환자들로

병의원 원장님들은 그야말로 눈코뜰새가 없습니다.

거기에 해마다 1월이 되면 면세사업자인 병의원들은 사업장 현황신고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업장 현황신고서를 제대로 확인해보고 사업장현황신고를 하는 병의원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부가가치세를 납부하는 일반사업자인 피부과나 성형외과는 사업장현황신고를 하지는 않기에 매년 5월이나 6월(2015년부터는 매출 5억 이상인 사업자가 해당됨)소득세 신고를 할 때 예상치 못했던 세금을 내야하는 경우 또한 많습니다. 개원한지 오래된 경우는 세금에 대한 예측이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매년 바뀌는 세무환경으로 납부세금 뿐 아니라 강화되는 세무조사는 개업의들에게는 큰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월별 손익결산’을 제시합니다.

대부분의 병원은 지난달 수입에서 카드결제, 급여 등 대략 지출된 것 을 차감해서 얼마 남았는지 파악하는 것을 결산의 의미로 생각하는데 보다 체계적인 병원의 손익을 관리하고자 한다면 월별 매출과 각 계정과목별로 비용을 분류를 해보고 월별 소득율까지 작성해야 보다 효과적인 절세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됩니다.

최강한파에도 활기찬 하루, 한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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