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의료기관의 원장님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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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 마케팅의 기본은 차별화입니다. 1차 의료기관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1차 의료기관은 난색을 표하면서도 비싼 비용의 광고,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들이 다하는 진료의 구조, 패턴 등을 홍보 포인트로 삼거나

소아과 개원식에서 보듯이 진료과목에 소아 이비인후과 소아 알러지 소아정신과 소아외과 성장발달 클리닉 등 많은 진료전공분야를 적는 것을 포인트로 하고 있습니다.

과연 차별화 전략일까요?

최근 한 방송에서 노란 단무지가 없는 김밥 집을 소개했습니다. 김밥의 기본인 단무지와 소시지를 빼면서도 맛을 차별화했습니다.

많은 의사들은 차별화 포인트로 인테리어와 장비를 생각합니다.

진정한 차별화는 제공자가 아닌 소비자가 느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환자와 직원과 함께 시장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그 전략을 가지고 갈 때만 성공하는 1차 의료기관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헬스케어혁신포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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