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의료기관의 인건비

1차 의료기관의 인건비 비중 20%초반, 대학병원 50% 이상

 

이미지 6

 

 

 

 

 

 

 

 

 

 

 

 

 

대학병원급 병원은 장치산업에 가까워 직원이 못해도 좋은 기계와 넓은 병원 환경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그러나 1차의료기관은 직원 1명 1명이 바로 병원의 운명을 좌지 우지 할 수 있을만큼 중요한 위치에 있다.

그럼에도 인건비 자료는 반대현상을 보이는 게 이상하다.

일본의 “진료소 경영의 교과서”라는 책(2013년 발간)에 의하면 1차의료기관의 인건비 비중도 역시 매출액 대비 50%정도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되어 있다.

선진국으로 갈 수록 인건비가 비싸다는 것은 많은 월급을 주고 교육 등 비용을 들여 인재를 육성시켜놓으면 더 많은 생산성을 올려주고 수익을 창출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좀 이상하게 들릴 지 모르겠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외치고 싶다 직원들 월급과 휴가를 주자. 반응이 좀 늦을 지 모르지만 그에 대한 보답은 우리 직원들이 반드시 해줄 것이다.      (헬스케어혁신포럼에서 발췌)

No comments
Write CommentLIST
WRITE COMMENT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