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KIMES ‘의사, 새로운 혁신을 만나다’

    ‘의사, 새로운 혁신을 만나다’ 엠비에이코리아(교육사업부 MD CAMPUS)는 병의원 경영을 고민하시는 원장님을 모시고 의협신문과 공동으로 ‘제4회 의료인을 위한 의료지식경영 세미나‘를 20일 코엑스 컨퍼런스 룸 402호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제 1 강 : 전철우 에비타 흉부외과의원장은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생존전략”이란 주제로 그 동안의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기를 공개하셨습니다. 제 2 강 : 유정식 인퓨처 컨설팅 대표는 ‘의사의 리더십과 조직심리의 이해’라는 주제로 우리 병의원의 목표, 계획, 성과관리, […]

  • 2016 신년특별 세미나 개최 안내

    『우리나라 의료경영이 가야 할 길! 4개 대륙 63개 병원의 혁신사례에서 그 해법을 연구한다』 개원 후 매일 고민해왔던 해결문제들, 병의원 미래의 성장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노력들 병의원의 성공과 발전을 위한 신년특별세미나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6년 2월28(일) 15:00~18:00  장 소 […]

  • 명품 의료서비스의 현실 한국의료계 들여다보면…

    <SNOB 효과> -‘고급’ 제품을 제일 먼저 소비하고 싶은 ‘영광’욕구 -‘아무나’ 사용하기 시작하면 더 이상 구매하지 않는 현상 한국의 의료계는 명품 의료 서비스 존재가 어려운 구조입니다. 그러나 의료에도 이러한 SNOB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 가속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비급여과목을 넘어서 급여과목에도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음을 목도합니다. “한 첩에 20-50만원씩 하는 아토피 한약”을 가격저항 없이 […]

  • (원포인트 레슨)‘확대된 사담’병원 내에서 절대로 금지해야 한다

    우리는 병원이 직장이기에 환자분들 앞에서 시시콜콜한 일상의 대화를 무심코 하게 됩니다. 의사와 직원들 사이의 개인적 이야기가 ‘사담’이고 직접적으로 유사한 행위가 ‘확대된 사담’입니다. 대기실에 직원들이 우루루 모이는 행위는 대기환자들의 불만증폭과 두려움을 느끼게 합니다. 대기실 직원을 꼭 필요한 사람만 두고 환자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배치시켜 쉬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환자가 보이는 곳에서의 사담은 절대 금지! […]

  • 쪽박병원! 대박병원! – Medical Trend Setter에서 찾자

    “우리 병의원은 친절합니다.” 그런데도 어느 병원은 대박 어느 병원은 쪽박을 차게 됩니다. 친절만이 시장을 지향하는 방법일까요? 욕쟁이 할머니 국밥집이 친절한가요? 친절은 기본이지 차별화를 주는 점은 아닙니다. 그럼 많은 오버추어 광고를 통해 병의원 브랜드 이미지를 올리는 것이 시장지향적일까요? 또한 입지가 좋아야 하는 것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병원마다 과목마다 원장의 경영방침마다 다르지만 꼭 이것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장 지향적이면서 독창적이고 […]

  • 1차 의료기관의 M&A(2/3)

    최근 친한 사람이 병원매각에 대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인수합병의 목적은 개업 당시 낮은 마켓인지도와 초기 비용의 절약을 위해서 시도 되는 방법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로 생각해야 할 부분을 적어 봅니다. 의료기관의 인수합병에 대한 금액 차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의 시장형성 가격 즉 병원 권리금은 통상적으로 3개월 순이익이나 1개월 매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러나 인수합병 […]

  • 가격파괴의 저주 -상계동 당구장 전쟁-첫 번째 이야기

    병의원 운영시 진료에 관한 비용을 싸게 하면 누구라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경영이 아닙니다. 환자가 납득하고 기쁜마음으로 진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최대한의 가격…, 그보다 싸면 얼마든지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만 비싸면 진료서비스의 이용을 받지 못하는 아슬아슬한 가격….. 2001년말 상계동의 당구장 주인들이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새로 오픈한 A당구장이 10분에 600원이라는 전단지가 붙었기 때문입니다.(당시 이용료 10분에 1200원) 소문은 순식간에 퍼졌습니다. 평일 […]

  • (꿀팁)병의원의 좋은 평가! 손쉽고 확실하게 받는 방법

    환자에게 병의원에 대해 물으면 빠지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실력도 좋고 친절하기 까지 해” 이상한 것은 실력 외에 친절은 왜 항상 따라 붙는 것일까요? 의사(신경외과): “안녕하세요?” “어디가 불편해서 오셨어요?” 환자(중년여자): “다리가 저려서, 걷지를 못합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의사: “아이고, 저런(안타 까움이란는 관심,공감표명)…” “언제부터 그러셨어요? 환자: “1주일 전부터 갑자기 그랬습니다. 그 전에는 괜찮았는데” 의사: ”많이 놀라셨겠네요(공감)” “일단 검사를 해봐야겠습니다” 환자: “어디가 문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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